미국시장은 메모리얼 데이 (현충일)로 어제 휴장이었고 우리 시장은 내일 선거로 휴장입니다. 그렇지만 오늘 시장 흐름은 최악은 넘어갔는 가에 대한 관심을 갖게 하는 움직임이었습니다.

오늘은 미국의 몇 가지 지표로 시장의 방향에 대해 이야기 합니다.

P/E 비율은 주식 가치를 측정하는 고전적인 척도로서 P/E 비율은 주가를 회사의 연간 주당 수익으로 나눈 비율입니다. 이는 주식에 대한 투자를 회수하는 데 몇 년의 이익이 필요한지를 나타냅니다. 현재 S&P500 10년 만기 P/E 비율은 31.9입니다. 이는 현대 시장 평균인 19.6보다 46% 높은 수치로 고전적 척도로는 여전히 시장이 과대평가돼 있음을 시사합니다

이자율 이론은 두 가지입니다. 이자율 상승은 투자자로 하여금 주식말고 다른 투자수단 즉 채권을 찾게 합니다. 기업의 입장에서는 프로젝트에 자금을 공급하기 위해 더 많은 비용이 든다는 것입니다. 이것을 Less Demand for Equity Lower Corporate Profits 이라 합니다.

이자율과 주가는 반비례 하는 데 표준편차가 관심지표입니다.

신용증거금은 투자자들이 주식에 투자하기 위해 빌리는 돈입니다. 한달 늦게 집계가 되는 데 2022430(이용 가능한 최신 데이터) 기준으로 미국의 총 마진 부채는 7,730억 달러로 전년 대비 1,440억 달러 감소했습니다. 5월에는 더 떨어졌을 것으로 보입니다.

마진-debt 비율로 볼 때는 바닥이 가깝다고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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