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서 6월 16일 괜찮은 뉴스는 아래와 같이 의대선을 보도했습니다. 

가천 순천향부터 합격선입니다. 한양 인하 중앙 한림 아주 경희가 불합격선입니다. 

고속성장에 같은 점수를 넣어보았습니다. 인하 중앙이 50%선 가천 순천향이 합격선입니다. 약간 찬스보다 후합니다. 이런 차이는 국어 백분위를 100 으로 보았는가 99로 보았는 가의 차이입니다. 

대구진협은 288점인 경우 한양 아주 인하 가천선으로 가천을 조금 높게 봤고 284점으로 순천향 인제 한림 경북 충남으로 한림을 조금 낮게 잡았고  역시 경북을 조금 높게 봤습니다.

같은 백분위지만 국어 93 수학 92 280점이라고 하면 어느 의대가 될까요?

6월 16일 당시 찬스는 지역인재로 가면 전남 경상 동아는 떨어지고 충남북 전북이 합격합니다. 올해 지역인재가 대폭 확대되어서 합격선이 더 내려갈 것으로 보입니다. 한 지붕 두 가족의 성적이 나올 것이라 보도했습니다.

고속은 찬스보다 후했습니다. 고신대 조선대 뿐 아니라 강원 전북 건양 계명도 합격가능하다고 보았습니다.  충남북은 지역인재로 낼 수 밖에 없는 점수로 보았습니다.

건양 계명을 점수를 다소 낮게 잡은 것은 지역인재 확대를 고려한 것으로 보입니다.

연고성가는 ?  언매 95점 미적 96점 생물 48점 지구 50점의 경우입니다. 고대만 안정권입니다.

 

저작권자 © 괜찮은 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