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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학년도 서울대 수시 경쟁률_최종

2022. 09. 15 by 강석 기자

2023학년도 서울대 수시 경쟁률이 최종 발표되었다.

지역균형전형은 560명 모집(인문 222명, 자연 338명, 예체능 제외)에 2,180명이 지원하여 최종경쟁률 3.89:1을 보였고, 이는 전년도 경쟁률인 3.42:1에 비해 0.47 상승한 수치다.

일반전형은 1,294명 모집(인문 482명, 자연 812명, 예체능 제외)에 10,271명이 지원하여 최종경쟁률 7.94:1을 보였고, 이는 전년도 경쟁률인 6.74:1에 비해 1.20 상승한 수치다.

지역균형전형 지원자는 인문이 전년도보다 53명 많이 지원했고, 자연이 전년도보다 75명 적게 지원하여 총 22명 적게 지원했는데, 전년도에 비해 모집인원이 83명 줄며 경쟁률 상승을 보였다. 자연계열 고내신 재학생들이 의약학계열로 많이 지원한 듯 하다.

일반전형 모집인원은 전년도에 비해 모집인원이 111명 줄었는데, 지원자는 전년도보다 806명(인문 324명+자연482명)이 더 지원하여 경쟁률이 상승했다.

지역균형전형에서 가장 높은 경쟁률을 기록한 모집단위는 인문 국어교육과(10.60:1), 자연 식품동물생명공학부(7.38:1) 였다. 반면 조선해양, 지구과학교육, 물리교육, 통계, 항공우주공학 등의 모집단위는 1점대의 낮은 경쟁률을 보였다. 첫 모집을 시작한 역사학부의 경쟁률은 3.11로 무난한 경쟁률을 기록했다.

일반전형에서 가장 높은 경쟁률을 기록한 모집단위는 인문 소비자학(15.6:1), 자연 응용생물화학부(15.80:1) 였다. 인문 철학과와  자연 바이오시스템소재학과가 뒤를 이었다. 

의예과는 지균 5.33:1, 일반 14.58:1. 치의학과는 지균은 모집을 폐지했고, 일반 11.84:1. 약학은 지균 6.50:1, 일반 8.34:1. 수의예는 지균 5.00:1, 일반 11/47:1 로 의예과 지역균형전형 제외 모두 경쟁률이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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