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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계열이 왜 건설환경공 처럼 느껴질까요?

2022. 09. 22 by 조창훈 기자

홍익대학교 지원결과입니다. 올해 교과 종합 경쟁률이 모두 올랐습니다.

교과전형은 인문계열에서 신설학과가 많아서 경쟁률 자체는 비슷합니다.

그러나 경제학과가 33대 1이 나왔습니다. 작년 70% 입결이 2.5등급이 나왔기 때문인데 마감 전날에 이미 20대 1이 나왔는 데 지원을 멈췄어야 했습니다.

자연은 자전과 신소재는 인기과여서 그리고 건설은 입결 기대감으로 경쟁률이 높았습니다.

그리고 학종에서 7대 1이상은 노랑색 표시를 했습니다.

홍대는 올해 자소서도 없고 면접도 원래 없었습니다. 수능점수가 잘 나올까 걱정하는 사람은 지원하기 어려운데 인문계열 학생들 중에는 별로 없는 것이 수치로 나왔습니다.

경영과 예술학부를 제외하고는 모두 학종에서 경쟁률이 크게 올랐습니다. 최저만 맞추면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과 자소서가 없어서 기대감에 불을 더 붙였습니다.

2024는 자소서가 폐지됩니다. 학종경쟁률이 오른다는 뜻입니다.

자연은 수학내신 진로선택과목과의 연계를 의식했습니다. 수능점수가 잘 나올까봐 지원하지 않은 학생도 있었구요!  그래서 건설과 도시공만 올랐습니다.

인문에서는 13개 대상학과중 2개 빼고 6대 1 이상 올랐고 8개과는 7대 1이상 올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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