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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석의 데이터박스

일당 팔 또는 일당 십 (十)

2022. 09. 24 by 강석, 조창훈

2022 전형기준으로는 5.4% 학생이 전체 합격생 40%를 만들었습니다. 

서울대 전형 유형을 놓고 보면 사실상 교과전형 같은 지균 합격자가 한 명도 없으니 일반전형과 정시전형 합격자로만 놓고보면 절반을 차지합니다.

그러면 일당 십의 역할을 하고 있는 셈이죠

이런 현실을 고교평준화라고 평가하기는 어려울 것입니다.

고등학교처럼 대학도 특성화대학 특성화학과를 만들지 않고 일반전형으로 선발하는 경우 특정고교유형의 선발인원이 많은 것은 대학의 공공성 차원에서 타당하지는 않습니다.

그렇다고 수능이 그 역할을 하는 것이라 보기도 어렵습니다. 전체선발비중이나 수능 선발비중이나 비슷하기 때문입니다.

고교선발체제의 개혁없이는 대학입시의 문제점 해결에 한계가 있다는 것을 시사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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