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주요대학 교과전형 자연계열 지원하락이 더 커 < 조창훈의 퍼스트클래스 < 괜찮은 입시 < 큐레이션기사 - 괜찮은 뉴스

상단영역

뉴스Q

기사검색

본문영역

조창훈의 퍼스트클래스

주요대학 교과전형 자연계열 지원하락이 더 커

2022. 09. 26 by 조창훈 기자

이번 교과전형 하락은 최상위권에서는 성균관대가 상위권에서는 건국대가 지원하락을 이끌었습니다.  

23개 인문계열 대학의 지원감소인원은 3456명 그런데 자연은 6433명입니다.

자연계열에서 경쟁률 하락이 더 컸습니다. 그런데 작년 자연계열 교과전형 지원경쟁률이 더 높았습니다.

역시 이 차이도 건국대가 만듭니다. 건국대 인문은 작년 평균경쟁률 30.84대 1이었고 올해 2100명이 줄어서 11대 1이 되었습니다.

그런데 건국대 자연은 작년보다 3363명이 줄었습니다 경쟁률도 이화여대를 빼고는 같은 그룹안에서 자연은 가장 낮은 편입니다. 

자연은 중앙 건국 숭실 그리고 이중 전형을 단일화 한 세종대의 지원인원이 많이 줄었습니다.  인문은 중앙 건국 국민인데 인문에서 중앙의 감소는 경희와 이대로 자연에서 중앙의 감소는 경희와 시립으로 옮겨갔습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기사 댓글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